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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 장비제어용 페이지 모바일용 반응형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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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페이지 페이지 스크린샷 2017년 8월에서 약 두 달간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틈틈이 작업해서 만들었으며 총 11p 정도 되네요.  우선 디자인, 기획 작업된 PDF를 받아서 파일에 디자인된 기준으로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요즘에는 따로 프로그램을 배포하지 않고 웹페이지에 접속하여 환경설정을 변경하기 때문에 웹(HTML5)으로 작업을 하였습니다. 최근에 안드로이드용 반응형 웹(Responsive Web)을 작성해 본 경험으로 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BR11 WI FI, BLE 소형 장비 설정용 프로그램입니다. 장비에 웹서버가 올라가고 모바일용 웹페이지에서 장비 설정을 하고 설정된 값을 CGI에 넘기면 장비 설정이 변경됩니다. 아무나 접속해서 설정하면 안 되니 로그인도 하고 기본적인 쿠키를 체크해서 로그인 여부도 확인하고 CGI에서 값을 전달받아 Select 박스에 표시도 하고 값을 설정하면 리프레시 하여 변경해 값을 다시 받아오고 라이브러리는 bootstrap, Jquery만 사용하였으며 장비에 올라가기에 이미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주로 핸드폰에서 작업하는 게 편할 거 같아서 스마트폰 사이즈에 맞춰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PC에서도 가능하도록 반응형 웹으로 구성되었지요 사용 기술 : HTML5, bootstrap, Jquery, CGI

아르바이트 – PLC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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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CReport 작업의뢰 2015년 여름 가끔 같이 일을 했던 사장님한테 아르바이트 의뢰가 들어옵니다. PLC랑 통신을 해서 리포트를 생성해 주는 프로그램 작업 의뢰가 들어왔는데 저한테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시더군요. 그 사장님이 지금 하는 일이 HMI(설비 모니터링)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의로 처에서 기존에 있던 리포트 작업까지 추가해 달라고 해서 리포트 프로그램을 저에게 맡기고 싶다는 의뢰였습니다. 제가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평일에는 힘들고 주말에 가서 해도 되면 해드리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계약서나 그런 거 작성을 하지 않고) 주말에 일하는 부분이 OK 되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금액은 처음에 간단한 거라 생각하고 적게 불렀는데 생각보다 많이 주신다고 하여 이걸로 무엇을 할까 하는 생각도 했었죠 주말에 인천에서 만나 차를 타고 현장으로 갔습니다. 이미 PLC랑 통신해서 HMI 작업은 거의 마무리 단계이고 기존에 리포트 출력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거랑 똑같이 만들어 주면 된다고 하시면서 리포트 프로그램을 열어서 조회하는 부분이랑 엑셀로 다운로드하는 기능을 보여주셨습니다. 프로그램을 보니 VB 6.0으로 제작되어 있는 거 같았습니다. 오래된 프로그램의 느낌이 들었어요! 제작사가 연락이 안 돼서 수정도 안되고 PLC가 변경되었는데 반영도 안되고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의뢰가 들어오게 된 거겠지요 프로그램작업 리포트 프로그램 화면 캡처해서 USB에 담아오고 PLC 어드레스 정리된 엑셀을 받아서 우선 집으로 왔습니다. 오는 길에 전기 공사하시는 분의 차를 얻어 타고 오는데 “이런 일 많이 해봤느냐.. 나한테 이런 일이 많이 들어오는데 해줄 수 있느냐 ”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집에 오면서 아! 이렇게 투잡을 시작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회사를 다니면서 주중에는 회사일을 하고 퇴근 후 아르바이트 일을 했습니다. 간단히 PLC랑 통신하는 데몬을 만들고 데몬에서 일정 시간 혹은 특정 어드레스 값이 1이 될 경우 CSV 파일로 ...

2019년 중국 MES 프로젝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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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철수 2019년 3월 부터 시작된 중국 후이저우(혜주) 출장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습니다.  후이저우에서 심천 공항으로 이동해서  “9:35분” 심천항공 비행기로 한국 인천공항 귀국하였고.  다름 프로젝트까지 대기 상태입니다.  당분간 연차 소진하고  서울에서 출근을 하겠네요! 11월 30일 11/30 한국오는 비행기에서 

가장 힘들었던 프로젝트 이야기

최근에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면접 보시는 분이 가장 힘들었던 프로젝트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간단히 설명드렸는데 면접이 끝나고 생각이 나서 정리합니다. 2016년 D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 4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과장 한 명과 저랑 같이 D사에 투입이 됩니다. 과장 한 명이 더 투입되기로 하였지만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마무리가 안되어 2주 후 투입되기로 합니다. 소규모 SI 업체의 문제점인데 인원 관리가 쉽지 않죠. 프로젝트별로 딱딱 인원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3명이 진행하기로 한 프로젝트를 우선 제가 PM을 맡으면서 메인 개발자 역할도 하고 2명이 먼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일이 꼬이는데 현업에서 프로젝트 구성도를 다시 그리라고 하네요. 기존의 작성한 내용이 안 맞다면서요. 분명 계약할 때  프로젝트 구성도를 제출했는데 그래서 다시 그립니다. 다시 그리다 보니 원래 3개의 공장에 시스템을 설치하는데 한 개의 웹 프로그램, 한 개의 C/S 프로그램으로 3개의 공장을 적용하고 서버는 하나로 사용하고 상단 I/F 만 분리하는 구조였는데 각 공장마다 따로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상단 I/F 도 따로 분리하는 프로젝트 그리고 서버도 각 가인 구성도를 다시 그렸습니다. 프로그램 설계도 다시 하면서 이번 일이 좀 힘들 거 같다는 생각이 처음 든 순간이었죠. 개발 웹 프로그램은 제가 하고 A 과장이 DB 랑 상단 I/F를 맡고 B 과장이 C/S 프로그램을 맡으면 개발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B 과장이 2주 정도만 늦을 줄 알았는데 인수인계 과정까지 포함되어 프로젝트 투입이 한 달이 늦어집니다. 어쩔 수 없이 C/S 프로그램까지 제가 작업하기로 하고 한 달 동안 둘이서 기본적인 개발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B 과장이 투입이 됩니다. B 과장 잘못은 아니지요. 기존 프로젝트도 인원이 없어서 늦게 끝났으니까요. 소규모 SI 업체들은 항상 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