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ony) 미니 디카 - U10
Sony Cyber-shot DSC-U10 소니 디카 U10 (Sony Cyber-shot DSC-U10)은 2002년에 출시된 초소형, 초경량 디자인이 특징인 레트로 디지털카메라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휴대성과 단순한 조작성으로 부담 없이 사진을 찍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100만 화소, 33mm 환산 렌즈, USB 1.0 지원 등 당시 기준으로도 매우 작고 간편한 모델입니다. 주요 특징: 디자인: 2002년 당시 소니의 가장 작고 가벼운 카메라 중 하나로, 렌즈 덮개가 전원 스위치 역할을 하는 독특한 디자인을 가졌습니다. 화소: 유효 화소는 약 100만 화소(1 Megapixel)입니다. 렌즈: 33mm(35mm 환산) 고정 초점(프라임) 렌즈를 탑재했으며, F2.8의 조리개 값을 가집니다. 휴대성: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쉬워 휴대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기능: 셔터 버튼, 모드 전환 슬라이더, 간단한 메뉴, 동영상 촬영(저해상도, 무음)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장 매체: 소니의 독자 규격 메모리 스틱(Memory Stick)을 사용합니다. 전원: AAA 배터리 2개를 사용합니다. 한손안에 들어 가는 크기를 자랑했습니다. 현재는 빈티지 또는 레트로 디지털카메라로 분류되며, 단순하고 재미있는 촬영 경험, 독특한 색감, 당시의 감성을 즐기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