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
최민식 (Choi Min-sik)
명실상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대배우
한국 영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배우 중 한 명이에요. 그의 연기력과 카리스마는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죠. 1989년 영화 "구로 아리랑"에 출연한 이후, 그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해왔어요. 특히, 1999년 영화 "쉬리"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답니다. 이후 그는 여러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한국 영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어요.
최민식의 출연작을 살펴보면, 그의 필모그래피는 정말 다양해요. 대표작으로는 "올드보이", "해피 엔드", "취화선", "마더" 등이 있어요. 특히 "올드보이"는 그의 연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으로, 이 영화로 그는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게 되었죠.
출생 : 1962년 5월 30일
데뷔 : 1989 드라마 '야망의 세월'
출연작
취화선(2002)
조선 말기의 화가로 신윤복, 김홍도와 함께 조선 후기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인 오원 장승업(최민식)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https://m.blog.naver.com/skshpapa80/222535081752
올드보이(2003)
부인과 딸 하나를 둔, 수다스럽고 술을 마시면 기행을 벌이는 것만 빼면 특별할 것 없는 오대수(최민식). 그는 누군가의 의뢰로 인해 조직 폭력배의 두목 박철웅(오달수)이 운영하는 사설 감옥에 15년간 감금되었다가 풀려난 후, 횟집에서 만난 젊은 요리사 미도(강혜정)와 옛 친구 노주환(지대한)의 도움을 받아 자신을 가둔 남자 이우진(유지태)의 정체와 자신을 가둔 이유를 밝혀내는 게 주 내용이다.
악마를 보았다(2010)
연쇄살인범 장경철(최민식)에게 약혼녀를 잃은 남자 김수현(이병헌)이 반 죽이고 살려주고 다시 반 죽이는 식의 반복으로 잔혹한 복수를 행하고, 만만치 않은 적수를 만난 데에 흥분한 살인마의 도발로 둘의 광기가 치달아가는 내용의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
198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1980년대 초반에서 1990년대 초반까지의 시간을 다룬다. 부패 공무원 출신으로 건달도 민간인도 아닌 반쪽짜리 건달, 즉 반달인 최익현(최민식)이 주인공이다. 최익현과 깡패들이 결탁하여 일약 전성기를 맞다가 노태우 정부 시절에 접어들어 범죄와의 전쟁 기간을 거치며 이들이 적으로 변하고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죽이려 드는 과정을 그린다. 익현과 먼 친척 관계이자 카리스마 있는 조직폭력배 두목 최형배(하정우), 형배보단 한 수 아래지만 자기만의 세력을 가진 김판호(조진웅), 범죄자들에겐 일말의 자비 없는 야심찬 검사 조범석(곽도원) 등의 인물들이 복닥복닥 얽히며 진행되는 범죄군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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