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영화감독 이정재

 이정재 (Lee Jung-jae)


출생 : 1972년 12월 15일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영화감독.


​출연작

태양은 없다 (1999)


하는 일마다 뭐든 안풀리는 두 청춘들의 군상을 다룬 청춘물로 사채업계의 이야기가 중심으로 흐르고 돈과 성공을 위해선 뭐든 하는 한 남자와 돈 아니더라도 성공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순박한 남자의 대립이 주요 줄거리다.

​주연은 펀치 드렁크 현상에 걸린 순박한 복서 도철을 맡은 정우성과 사기꾼에 흥신소 직원 홍기를 맡은 이정재. 그런 이정재에게 속아서 나레이터 모델 일을 하는 연예인 지망생 한고은과 사채업자로 이범수가 나온다.

관상 (2013)


본 작의 메인 빌런

역모를 통해 왕이 되려는 야심가로, 내경의 평에 의하면 '남의 약점인 목을 잡아뜯고 절대로 놔주지 않는 잔인무도한 이리'의 상이라고 한다. 왼쪽 광대뼈 근처와 입가에 흉터가 있는 것이 특징으로 소위 '역적의 상'인 그의 얼굴은 조부에 비유된다. 가족을 죽이고 반역을 하여 왕위에 올랐다는 것이 둘의 공통점.

책사 한명회를 비롯한 수많은 부하들을 거느려 역모를 꾸민다.

그리고 영화속 등장 장면이 화제가 되었고 지금도 엄청 유명한 등장씬이 있다. 

오징어 게임 (2021)

성기훈 오징어 게임 참가자
총 456명의 사람들이 참가한다. 이들은 모두 사회에서 각기 다른 이유로 큰 빚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이다. 모두 각자의 참가 번호가 왼쪽 가슴과 등에 붙여져 있는 청록색 츄리닝을 입고 게임에 참가한다.
헌트(2022)

감독, 각본, 제작, 주연을 맡아 감독으로 데뷔했다. 영화에 대한 평가는 호평이 대다수로 김윤석에 이어 또 다른 배우 출신 감독의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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