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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계모년 새해

계묘년 계묘년(癸卯年)은 육십간지의 40(100)번째 해에 속하고, ‘계’는 흑이므로, ‘검은 토끼의 해’에 속한다. 이는 서력 연도를 60으로 나눠, 나머지가 43인 해가 해당된다. 새해가 되었으니 올해도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2023년 1월 1일 부터 일을 하고 있네요!!! 오늘 일을 해야 해서 어제 포항으로 내려 왔고 휴일근무를 신청하고 일을 하는데 진짜 오랜만에 1월 1일날 휴일근무를 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2023년 계획  운동 - 다이어트를 위해 매일 매일 운동을 합시다. 밀리의 서재에서 책읽기 안드로이드 앱 개발(1개) -> 플레이스토어 배포까지 애드센스 수익 내기 (지금 블로그)

2022년 11월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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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이태원 핼러윈 참사로 안따깝게 희생된 이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월 11일 제237회 강북구민 독서경진대회 큰딸 선경이는 우수상 작은딸 선향이는 장려상 지난번에는 선향이가 우수였는데 이번엔 바뀌었네요 ㅎㅎ 시상식이 원래 11월 4일이었는데  일정은 뒤로 밀렸습니다. 최근에 사고 때문에   매번 시상식에 참석했었는데  이번에 프로젝트 일정 때문에…. 안 바빠야 시상식에 참석할 텐데..  2022 건강검진 10월 29일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나이가 40이 넘어가니 매년 받으라고 하네요.  이번에 위 수면 내시경 받으려고 했는데  KMI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2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위 수면 내시경 검사를 펩시노겐으로 대체하고  일찍 검사를 끝냈습니다.  검사 결과를 받았는데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11월 14일 아이의 궁금증 작은딸 선향이가 아빠랑 엄마가 어떻게 데이트했는지!! 아빠가 어떻게 고백했는지 궁금하다고 해서 이것저것  이야기해줬는데 14살이라 그런지 예전에는 안 물어보던 것들을  물어보네 ㅎㅎ  아이들이 큰다는 게 이런 건가?? 아빠랑 엄마가 데이트 한 사진. 아빠의 프러포즈를 궁금해할지는 몰랐네요.  나는 어릴 때 그런 것들이 궁금하지는 않았는데 딸 들이라 그런지..

2022년 10월 다이어리

10월 06일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매일매일 만보를 채우기 숙소 공원 운동기구에서 30분 운동하기 음악을 들으면서  야식 줄이기 -> 이제 제일 힘든 듯 ㅎㅎ 폼롤러로 어깨, 목 스트레칭  몸무게는 90키로 이하로 가고  뱃살을 없애보자 ㅎㅎ 10월 말에 건강검진이 있으니 살을 좀빼야  건강검진 결과도 잘나올테니 지갑 지갑을 안 가지고 다닙니다 삼성페이를 사용하고 나서  핸드폰만 있어도 별문제가 없네요 결제가 안돼서 문제가 되었던 적도 없고 요즘은 어디에 가서도 핸드폰을 내밀면 결제를 잘 해주니까요  신분증 한 장과 비상 카드 한 장만 있으면 지갑 없이 외출이 가능하네요  핸드폰 케이스에 꽂아서 다니면 끝 최근에는 진짜 현금도 잘 안 가지고 다녀요  그래서 아이폰을 사용하지 못하고 갤럭시만 사용하게 되네요  삼성페이에서 벗어나지 못할 거 같아요 ㅎㅎ 10월 13일 즐거운 마음 힘들 때일수록 즐거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즐거운 마음에서 야망이 일을 성공시킬 수 있다.  오늘 힘듦을 버티고 버텨서 내일을 만들어 보자.. 파이팅!!! 전기장판 날씨가 추워져서 이제 점점 두꺼운 옷과 긴팔을 입어야 할 거 같고  새벽에는 추워서 전기장판을 꺼냈어요.  전기장판의 따뜻함이  마음의 평화를 불러오네요  잠잘 때 따뜻한 게 제일 좋아요!!! 10월 22일 겨울?? 벌써 겨울이 오는 거 같아요. 아침에 출근할 때 보면 온도가 10도를 하고 확인이 되네요.  아침에는 정말 춥네요. 긴팔을 입기 시작한 게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패딩이 생각나게 하네요. 하지만 낮에는 온도가 좀 올라가서 그렇게 춥지 않고 밤에도 10도까지는 떨어지는 게  아니라서 괜찮은데 새벽이랑 아침이 많이 춥네요.  그래서 출근해서 따뜻한 차를 한자 마시고 업무를 시작해야 할 거 같아요..  202...

2022년 9월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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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포항 출장 이야기교통 서울역에서 포항역 KTX를 타고 타 닙니다.  예전에 처음 포항에 출장 왔을 때에는 동대구까지는 KTX를 타고 포항역은 새마을호로 갈아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신경주 KTX 역이 생기고 나서 신경주역까지 KTX를 타고 오고 포항까지 오는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렸었는데 지금은 많이 단축되었네요  지역 예전에 출장지는 철강산업단지 쪽이며 숙소는 주로 문덕 쪽에서 지냈습니다 모텔 생활을 좀 했죠    포항식 물회 보통 사람들이 알고 있는 물회가 아닌 포항식 물회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저도 포항에 출장 와서 알았는데 회에 초장에 비벼 먹다가 물(생수)를 부어서 먹는 게 포항식 물회라고 합니다. 09월 06일  포항, 태풍 포항 출장중에 태풍 힌남노가 왔습니다.  어제밤 부터 비가 많이 왔고  새벽에는 바람 소리에 잠을 자기 힘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포항에 피해가 많네요  인명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단톡방에서 받은 포항 피해사진 09월 12일 추석 이번 추석은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석음식 북서울꿈의숲 롤러스케이트 타기 북서울꿈의숲 걷기 저녁에 치킨 먹기 콘타이 에서 외식 (팟타이, 쌀국수) 영화 국제수사 관람 가족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운 추석입니다 09월 20일 포항 출장중 18일 일요일 저녁부터 태풍 난마들의 영향으로 포항에 비가 많이 오더군요. 바람도 많이 불고 KTX에서 숙소로 가는데 택시가 잡히지 않을 거 같아서 KTX에서 내리자마자 엄청 뛰었습니다.  19일 새벽에도 계속 비가 왔고 오전에 출근하는 데에도 바람이 많이 불고 비도 많이 내렸습니다.  오전에 비는 그쳤지만 바람은 정말 많이 불었어요.  점심 식사 후 잠깐 밖에 나갔는데 바람이 엄청 부네요. 태풍이 여기에서 300K 정도 떨어져 있다고 하는데 태풍이 온 일본은 얼마나 심하다는 ...

2022년 8월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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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월 09일 프로젝트 포항에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직원 2명에 프리랜서 4명으로 MES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잘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겨울이 될 때까지 프로젝트를 할 예정입니다.  이제 설계 단계는 끝나고 개발 단계에 들어갑니다. 제가 PL인데 프리 개발자분들에게 개발을 맡기고 저는 관리만 하려고요..  일정이 늦어지면 제가 나서야겠지만 그럴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며칠 지켜보았지만 그럴 일은 없을 거 같아요 ㅎㅎ  나름 프로젝트를 프리랜서 분들과 많이 해봐서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몇 가지 물어보거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잘하시는 분들은 티가 납니다.  혹시나 프리랜서 분들이 잘 투입이 되어야 개발이 잘되고 프로젝트 마무리 도 잘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제가 힘들어지거든요  개발도 제가 하는 경우가 가끔은 생깁니다.  요즘 정직원 뽑기가 힘들다고 해서 프리랜서를 많이 씁니다.  인력 요청하면 사업부에서도 어쩔 수 없이 프리 분들을 쓰고 있죠 ㅎㅎ 물론 SI 업체에 정직원으로 오는 개발자가 많이 줄었기 때문이죠..  점점 다들 프리를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날씨 여기는 덥네요. 비가 안 오고 서울은 비가 많이 왔던데요..  서울 비가 많이 와서 피해가 심한데 빨리 정상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여름휴가 때 포항에서 지내는 동안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매우 좋았는데 너무 좋아서 약간 더웠습니다.  휴가가 끝나고 서울에 복귀를 하니 서울도 잠시 날씨가 좋았고 저는 다시 포항으로 출장을 왔는데 서울에 엄청나게 비가 많이 왔네요.  저희 집은 다행히 아무런 피해가 없지만 서울 곳곳이 물에 잠긴 사진을 보니 참 안타깝네요!!!! 정말 자연재해는 무섭습니다. 다시 한번 느낍니다. 다시 시설을 정비해서 더 이상의 비 피해가 없으면 좋겠네요....

2022년 6월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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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신규 프로젝트 6월에 기존 프로젝트 계약이 연장되지 않아서 기존 프로젝트를 끝내고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었어요. 당연히 프로젝트 계약이 연장될 줄 알았고 일이 많이 남았고 철수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았거든요!!! 진천에서 짐을 정리하고 서울로 왔다가 투입되기 전 잠시 연차를 쓰고 다시 짐을 그대로(캐리어) 들고서 포항에 왔습니다. (짐 정리하는 거 힘들었네요…) 기존 숙소 정리하는것도 힘들고  포항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이번 여름부터 겨울까지 올해는 포항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보내고. 주말에는 KTX를 타고 이동하고 다시 일요일에 포항으로 내려가는 일장을입니다. 포항 출장은 2016년 이후 정말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에 온 포항은 느낌이 처음 온 곳 같아요.  ㅎㅎ 당분간 잘 적응해야 할 듯. 06월 24일 포항 출장중입니다.  숙소는 원룸을 구했는데 날짜 때문에 임시로 고시텔에서 지내고 있어요 7월 달에 원룸으로 갑니다.  ​ 고시텔이 죽도시장 근처라서 퇴근하면 죽도시장을 한바퀴 돕니다.  걸음수 만보를 채우기 위해서  더워지면 돌기 힘들꺼 같은데  아직 걷기에는 날씨가 괜찮네요!!!! 아이들 학원 끝나고 영상통화를 하고 나면  하루의 일과가 마무리 됩니다.  그이후는 쉬면서 넷플릭스를 보던지 유튜브를 봅니다.   06월 30일 더운날씨 습한날씨 장마 비가 안 올 때에는 날씨가 정말 덥네요. 에어컨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에어컨을 켜고 자면 추워서 타이머를 맞추고 자는데 에어컨이 꺼지고 나면 다시 더워져서 잠을 깨네요.  그래서 다시 에어컨을 잠시 켰다가 다시 잡니다.  잠을 푹 자지 못하니 낮에 좀 피곤하네요.  장마가 있어서 그런지 집이 습합니다.  그래서 제습기를 최근에 구매했고  제습기가 최근 계속 가동 중입니다.  제습기 가동 후 습도 관리가 돼서 좋네요!! 그리...

2022년 4월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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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코로나 백신 접종 우리 가족 모두 백신 3차 접종 완료하였습니다. 아직 아무도 코로나 안 걸렸는데 이대로 지나가면 좋겠네요. 모두 화이자 1,2,3 차 접종 자입니다. ​ 오늘 두 딸들 백신 접종하러 갔는데 예전처럼 백신 접종만 하는 곳은 사라지고 일반 진료와 같이 처리하네요. 1층에서 접종했었는데 1층에 접종하지 않고 2층에서 일반자료와 같이 순번 뽑고 기다렸습니다. ​ 둘 다 미성년자이니 제가 보호자로 따라갔어요. 보호자가 없으면 백신을 맞을 수 없다고 합니다​ 다행히 둘 다 별다른 이상반응은 없고 팔만 좀 뻐근하다네요. 다행인 거 같아요 큰딸이 팔이 좀 더 아프다고 하고 열이 조금 났는데 그래도 큰 이상반응은 없는 거 같네요 4월 낮에는 날씨가 따뜻한데 아침은 쌀쌀한 일교차가 큰 날씨네요. 꽃도 피기 시작하고 조금 있으면 거리에서 벚꽃도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주말에 북서울꿈의 숲에 꽃 보러 갔는데 아직 많이 안 피었네요. 다음 주에는 많이 보일 듯 04월 05일 지난달 생일선물로 받은 가정용 혈압계 생일선물로 집사람이 선물했는데  집에서 있을때에는 하루에 한번씩 혈압을 재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인지 선물들이 홍삼, 혈압계 같은 건강관련 제품들이네요 ㅎㅎ 40대 초반인데 ㅠ.ㅠ   모두 건강관리를 잘합시다.  저는 다이어트를 해야 해요 배가 많이 나와서 

2022년 3월 다이어리

  03월 15일 겨울옷 3월 중순 비가 오는데도 날씨는 춥지 않네요. 이제 봄이 오는 것 같아요 겨울옷을 벗고 가벼워져야 할 시간 이제 날씨는 따뜻해질 텐데 여름이 좀 느리게 왔으면 좋겠네요. 봄을 좀 더 느낄 수 있도록…​ 코로나 아이들이 등교를 시작하면서 일요일, 수요일에 자가 키트 검사를 합니다. 학교에서 받아와서 하는데 증상이 없어서 할 때마다 항상 음성이네요. 아마 자가 키트 검사는 숙련돼서 점점 잘하게 될 듯 ㅎㅎ 잘해도 좋은 건 없는데요. ​ 아이들은 2차 접종까지 완료했고 어제 추가 접종 이야기가 나왔으니 곧 3차 부스터 샷을 맞춰야겠습니다. 미국에서 16~17세 3차 부스터 샷을 맞았을 때 중중 예방률이 81%래요 맞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아이들이 아픈 건 싫거든요​ 특히 우리 아이들은 1,2차 때도 아무렇지도 않아서요 ㅎㅎ

2022년 2월 다이어리

02월 9일 졸업식 내일은 둘째 딸 선향이의 초등학교 졸업식입니다. 내일 연차를 내서 선향이의 졸업을 축하할 예정입니다. 벌써 둘째 딸도 중학생이 되네요.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맨날 맨날 아이들 어릴 적 사진을 보면 대체 언제 이렇게 컸는지 ㅎㅎ 언니랑 같은 중학교에 가게 되어서 좋아하고 이번에 새로 맞춘 교복도 입어보고 했네요. 중학교에 가서도 잘 적응했으면 좋겠습니다. 언니 때랑 교복도 변화가 있었는데 재킷에서 점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입고 다니기는 점퍼가 더 편할 거 같아요. 점점 교복이 정장 스타일에서 벗어나네요. 큰딸을 보면 교복보다는 체육복을 입고 등교하는 경우가 더 많던데요 ㅎㅎ 코로나 저도 주변에 코로나 확진자가 생겼네요. 정말 엄청난 속도로 퍼지는 거 같습니다. 빨리 확산세가 줄어들어서 확진자 수가 확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02월 15일 연봉협상 어제 연봉협상 후 2022년 연봉이 결정되었습니다. 음 2021년에 열심히 했는데 알아주셨어요 ㅎㅎ 기분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예전만큼 올랐는데 인상률이 맘에 드네요 ㅎㅎ 2022년도 열심히 다닐 겁니다. 직장인은 회사 생활을 열심히 해야죠 ㅎㅎ 연봉 인상율 4.8% 연말정산 연말정산 서류도 받았는데 이번에는 작년보다 많이 받네요. 작년 4월에 수술을 하나 했는데 그거 때문에 의료비가 커서 많이 돌려받네요. 저는 4인 가족에 외벌이 자녀 2명 그리고 장인어른까지 공제 대상에 넣어서 좀 돌려받는 편입니다. 2022년도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2022년 1월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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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월 19일 연말정산 연말정산 시즌이네요. 직장인의 13번째 월급이라는 연말정산 최근에는 그렇게 많이 받지는 못했는데 이번에는 과연 얼마를 받을 수 있을지 저는 부양가족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돌려받는 편입니다. 외벌이에 20세 미만 자녀가 두 명이라서 ㅎㅎ 예전에 연말정산 기준에 아이들 학원비도 정산이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보이 학원비가 안되네요 ㅎㅎ 아이들 학원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는데 어쩔 수 없네요​ 해피빈 기부내역 2022년 1월 해피빈 기부내역 입니다. 주로 KBS 동행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초록우산에 주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하고 있는데 많은 금액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좀 더 하가 싶은 마음은 있는데 여유가 없네요. ​나중에 좀 더 잘되면 더 많은 기부를 할 수 있기를 ㅎㅎ 01월 28일 부스터샷 내일 부스터 샷 맞습니다 화이자 1,2차에는 안 아팠는데 내일도 안 아팠으면 좋겠네요 아침 일찍 맞고 집에서 쉬어야죠​ 둘째딸의 목표 둘째 딸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그린 그림 처음에는 개였는데 2022년이 호랑이띠라고 호랑이로 그림을 변경 ㅎㅎ 공부를 얼마나 하려고 그러는지 공부에 대한 욕심이 있어요!!!! 공부를 잘하기는 합니다.  목표는 집근처의 K 대학이라고 ㅎㅎ

2021년 12월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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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07일 백신패스 대비 온 가족이 화이자 백신 접종 2차까지 완료하여 백신 패스에 대비가 가능해졌어요! 지난 주말에 아이들 2차 접종이 끝났는데 아픈데도 없고 독감 맞은 거랑 비슷하네요 그래서 다행입니다. 혹시 백신 맞고 아프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화이자 2차는 아픈 경우도 있다고 하니  아이들 학교에서 간간이 확진자가 나와서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다녔는데 백신을 맞았으니 코로나에 감염될 확률이 줄었겠지요. 11월 22일 전면 등교 후에 집사람은 항상 걱정을 합니다. 갑자기 코로나 확진자게 생겨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올까 봐!!  운동 진짜 운동을 해야겠네요. 최근에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쌀 빼라고 하네요 ㅠ.ㅠ 이제 운동을 좀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매일 귀찮다고 운동 안 하고 있었는데 진짜 운동을 해야겠어요. 건강은 안 아플 때 지켜야 하니 매일매일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어떤 운동이 좋을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우선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하려고요!!! 12월 10일 하고싶은일   연차 하고 싶은 일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평일에 회사일을 하고 퇴근 후에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이 많아서 이것저것 하다 보면 금방 잘 시간이 됩니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늦게 자면 피곤하니 새벽 1시 전에는 잠을 들려고 해요 근데 이것저것 할 일이 많다 보니 금방 잘 시간을 지납니다.  왜 이렇게 하고 싶은 일이 많은 걸 까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해야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네요. 그리고 지금 하는 일을 너무 오래 했는지 자꾸 다른 일이 하고 싶습니다.  이번 연도 연차가 3일 남았습니다. 근데 프로젝트 진행 중인 게 있어서 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쉬고 싶은데 최대한 일을 빨리 마무리해서 12월 말에는 꼭 쉬고 싶습니다. ㅎㅎ 12월 21일 출장이 연장되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연장일 거 같은데 과연 어떻게 될지!!! 여름이 ...

2021년 11월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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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0일 첫눈?? 오늘 출근길에 눈이 오는 것을 봤어요. 어제는 비가 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지 눈이 오네요.  음 아마도 첫눈이겠죠. 첫눈 오는데 출장 나와있어서 좀 별로네요!!! 가족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위드코로나 주말에 대학로에 점심 먹으러 갔었는데 사람들이 많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외부 활동을 즐기는듯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가 위드 코로나 하고 나서 외부 활동을 하는 사람들  대학로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즐거워 보였습니다.  위드 코로나로 인해 확진자는 많이 나오는듯하지만 백신 접종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마스크는 다들 잘 착용하시고 다니더군요.  식당에서 식사할 때는 어쩔 수 없겠지만요. ㅎㅎ 해피빈기부 해피빈 기부 블로그에 글 써서 받은 콩이나 네이버 카페,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모은 콩을 모아서  해피빈에 기부를 했는데 벌써 9만 원이 되어 가네요. 곧 10만 원 채울 수 있을 듯 ㅎㅎ

둘째 딸의 키

2021년 11월 2일 둘째 딸이 키가  167.7이라고 하네요.  키가 빨리 크는 게 느껴지네요. 하루 지나면 키가 큰 거 같은 느낌   언니 보다 더 큰데 얼마나 더 크려고 하는지  2살 차이 나는 언니 보다 한 4센티 정도 더 큰 거 같은데  애 엄마가 자기가 가족 중에 키 제일 작다고 속상해하네요.  앞으로 2년은 더 클 텐데 얼마나 더 클지 궁금하네요.  아! 둘째 딸은 현 초 6학년입니다. 내년에 중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