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다이어리
06월 21일
신규 프로젝트
6월에 기존 프로젝트 계약이 연장되지 않아서 기존 프로젝트를 끝내고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었어요. 당연히 프로젝트 계약이 연장될 줄 알았고 일이 많이 남았고 철수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았거든요!!!
진천에서 짐을 정리하고 서울로 왔다가 투입되기 전 잠시 연차를 쓰고 다시 짐을 그대로(캐리어) 들고서 포항에 왔습니다. (짐 정리하는 거 힘들었네요…) 기존 숙소 정리하는것도 힘들고
포항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이번 여름부터 겨울까지 올해는 포항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보내고. 주말에는 KTX를 타고 이동하고 다시 일요일에 포항으로 내려가는 일장을입니다. 포항 출장은 2016년 이후 정말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에 온 포항은 느낌이 처음 온 곳 같아요.
ㅎㅎ 당분간 잘 적응해야 할 듯.
06월 24일
포항 출장중입니다.
숙소는 원룸을 구했는데 날짜 때문에 임시로 고시텔에서 지내고 있어요
7월 달에 원룸으로 갑니다.
고시텔이 죽도시장 근처라서 퇴근하면 죽도시장을 한바퀴 돕니다.
걸음수 만보를 채우기 위해서
더워지면 돌기 힘들꺼 같은데
아직 걷기에는 날씨가 괜찮네요!!!!
아이들 학원 끝나고 영상통화를 하고 나면
하루의 일과가 마무리 됩니다.
그이후는 쉬면서 넷플릭스를 보던지 유튜브를 봅니다.
06월 30일
더운날씨 습한날씨 장마
비가 안 올 때에는 날씨가 정말 덥네요. 에어컨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에어컨을 켜고 자면 추워서 타이머를 맞추고 자는데 에어컨이 꺼지고 나면 다시 더워져서 잠을 깨네요.
그래서 다시 에어컨을 잠시 켰다가 다시 잡니다.
잠을 푹 자지 못하니 낮에 좀 피곤하네요.
장마가 있어서 그런지 집이 습합니다.
그래서 제습기를 최근에 구매했고
제습기가 최근 계속 가동 중입니다.
비가 안 올 때에는 날씨가 정말 덥네요. 에어컨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에어컨을 켜고 자면 추워서 타이머를 맞추고 자는데 에어컨이 꺼지고 나면 다시 더워져서 잠을 깨네요.
그래서 다시 에어컨을 잠시 켰다가 다시 잡니다.
잠을 푹 자지 못하니 낮에 좀 피곤하네요.
장마가 있어서 그런지 집이 습합니다.
그래서 제습기를 최근에 구매했고
제습기가 최근 계속 가동 중입니다.
제습기 가동 후 습도 관리가 돼서 좋네요!!
그리고 최근에 나온 제습기에는 공기청정기 기능도
있네요. 며칠 후 필터도 청소해 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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