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다이어리
08월 02일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기능이나 모듈을 추가 하기 위해서 코드를 구현할때 우선 신규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 거기서 충분히 테스트를 한후 본 코드에 추가 하는 편이다. 이렇게 하다보면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하면서 최대 50~60개의 프로젝트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 그렇게 정리된 코드들이 나중에는 다 내 재산이 되겠지
- 요즘 PLC 통신과 관련된 일을 하기 때문에 OPC 서버라던지, MX Component, Modbus 등 자료를 보고 있다. Melsec 이랑 통신은 많이 해봐서 아는데 이번엔 처음 보는 PLC 라 엄청 삽질할뻔 했는데 그 PLC가 다른 PLC 랑 통신을 하기위해 프로토콜 변환기와 Melsec PLC 가 중간에 설치되어 있어서 그 Melsec 를 통해서 값을 가져오기로 변경했다.
- VB.NET 을 하다보면 코드 자동 완성기능이 너무 좋아 보인다 ^^C#은 안되는거 같던데 어떻게 하는 방법이 없나???
08월 13일
주말출근둘째딸 선향이가 아침에 아빠 출근한다고 하니 아빠 매일 쉬는날 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최근에 계속 프로젝트 때문에 주말에 출근하느라 물놀이도 같이 못가고 오전에 40분 정도만 같이 놀아주고 출근하고 이번 프로젝트 때문에 여름 휴가도 못가고 주말에도 출근을 하니 딸들이 싫어하네요! 아빠랑 노는게 한창 좋을 땐데 저런 이야기를 들을때면 마음이 아프네요. 주말에 못쉬는 것도 문제지만 매일 늦게 끝나서 애들 잠들면 집에 들어가는것도 문제네요 이번 프로젝트 빨리 끝내고 좀쉬었으면 좋겠네요. 과연 쉴수 있을지 모르겟지만요!!!
오픈준비
오픈준비
다음주에 시스템 가동 준비 이번 프로젝트는 테스트일정이 빠듯해서 큰일이네요 이제 막바지 인데 계속 야근하거나 주말에 출근해야 되서 정말 힘드네요.
08월 23일
천둥번개
- 새벽에 비 오면서 엄청난 천둥번개 소리에 깨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 딸들이 자는 방으로 가보았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엄마랑 아빠랑 따로 아이들만 재웠는데 가끔 자다가 무섭다고 오는 경우가 있어 오늘 도 혹시나 해서 아이들 방에 가보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자는 걸 보니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듣다 큰딸 선경이가 7살 선향이가 5살인데 벌써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든다.
- 이번 주도 주말에 일을 하게 되어서 3주째 주말에 출근하게 되었다.
주말에 일하는거 정말 싫어 하는데 어쩔수 없이 해야 한다 일요일부터 시스템 가동이라 내일도 가동 준비를 해야 한다. - VB.NET 를 주로 하다 보니 점점 C# 보다 VB.NET 가 편해지고 있다 이러면 안되는데 VB.NET 가 C# 보다 조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는데 나쁜점은 C#에 비해 자료가 많이 없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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