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주식투자인 게시물 표시

형지 I&C 가 가진 브랜드는?

 형지I&C(형지에스콰이어와는 별개 법인)는 주로 남성복과 여성 셔츠 브랜드에 강점을 가진 패션 기업입니다. 현재 전개하고 있는 주요 브랜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작 (YEZAC) 국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프리미엄 셔츠 브랜드 입니다. 비즈니스 셔츠부터 캐주얼 셔츠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핏과 고급 소재를 강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 본 (BON) 남성 컨템포러리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입니다. 기존의 딱딱한 정장에서 벗어나 감각적이고 슬림한 실루엣을 제안하며, 2030 젊은 직장인들을 주요 타겟으로 삼고 있습니다. 3. 캐리스노트 (Carries Note) 커리어 우먼을 타겟으로 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입니다. 모던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지향하며,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의 의류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4. 매그넘 (MAGNUM) '본(BON)'에서 파생되거나 연결된 온라인 중심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입니다. 보다 자유롭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추구하며 유통 채널 다변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고 사항 과거에는 프랑스 브랜드인 스테파넬(STEFANEL)을 국내에서 전개하기도 했으나, 현재 형지I&C의 주력은 위의 브랜드들입니다. 모기업인 패션그룹형지 산하에는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등이 있으나, 형지I&C 라는 상장 법인에서 운영하는 핵심 브랜드는 위 리스트가 대표적입니다.